SSG, SSG닷컴과 티켓 파트너십 구축 "팬 친화적 예매 환경 제공"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SSG 랜더스가 2026시즌 팬들에게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SSG닷컴과 티켓 대행 업무를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단순한 채널 확대를 넘어선 ‘팬 친화적 예매 환경 구축’에 있다. 2026시즌부터 팬들은 기존 구단 공식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평소 쇼핑을 위해 즐겨 사용하는 SSG닷컴 앱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홈경기 티켓을 예매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예매 채널을 유지하면서도 대중적인 이커머스 플랫폼을 추가함으로써 팬들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특히 새로운 예매 시스템은 팬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사용자 환경(UI)을 전면 개편했다. 서로 다른 등급의 좌석을 한 번에 예매할 수 있는 ‘혼합 예매’ 기능을 도입해 결제의 번거로움을 줄였으며, ‘경기 일정 최신순 정렬’ 기능을 통해 예매 대상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최적화했다.
또한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점으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협업을 전개한다. SSG닷컴의 유통 인프라와 구단의 야구 콘텐츠를 결합한 단독 프로모션 및 멤버십 연계 혜택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인천SSG랜더스필드를 찾는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SSG는 이번 티켓 예매처 변경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협업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월레스와 그로밋 콜라보 유니폼(10명)이 증정된다.
한편, 2026시즌 티켓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앱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또또또 경우의 수 등장…류지현 감독 무득점 참패에 "아쉽고 분하다…준비한 대로 안 풀려"
2026-09-25
-
노시환 병살→노시환 병살, 점수 대체 어떻게 내요?…한화에서 샌 바가지, 대표팀서도 샜다
2026-09-25
-
"회사에서 청소나 물건 운반을…" 한국야구 대참사, 日 148km 사회인 선발투수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2026-09-25
-
금메달 따도 욕 먹을 판, 06 도하→26 도요하시…韓 전원 프로로 日 사회인 대표에 무득점 완패 참사, 한국 야구 역사에 흠집 생겼다
2026-09-25
-
이대로면 '도요하시 참사'…86구 던지고 사흘 쉰 투수 상대로 단타 3개→병살타 3개, 식어버린 한국 타선
2026-09-25
-
日 오심 어이없네! 아웃 맞잖아?…"명확하게 보일 텐데"-"심판 눈 속이려 해" 이대형+김병현 지적
2026-09-25
추천 콘텐츠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
'4강 한일전 성사!' 여자 축구, '윤수정 해트트릭' 8년 만의 4강 진출 쾌거!...우즈벡 상대 6-3 대승
2026-09-25
-
[나고야 NOW] 韓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남동헌은 '전체 1위'
2026-09-25
-
[나고야 NOW]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中에 통한의 역전패…AG 2회 연속 동메달
2026-09-25
-
[포토S] 손흥민, '행복한 미소'
2026-09-25
-
[포토S] 손흥민, '되찾은 미소'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