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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2일 김광현 이후 처음? 5년 만 진풍경 연출했다…STL 선발투수 뒷이야기 (177.49)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김광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막힌 우연으로 겹경사를 맞이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우완투수 마이클 맥그리비(26)는 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⅓이닝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0개(스트라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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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도, 최정도 없는 이때… SSG 대형 신인들은 어떻게 크고 있나, 중요한 실험 시작됐다 (161.37)
▲ 올 시즌 부상 및 수술로 차례로 장기 이탈한 김광현(오른쪽)과 최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있을 때는 당연한 줄 안다. 그러나 없으면 그 공백은 커 보인다. SSG의 올 시즌이 그렇다. 지난 20년 가까이 팀의 핵심으로 든든하게 자리했던 최정(39)과 김광현(38)이 이렇게 소중한 존재였는지 실감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이 없는 미래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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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최정→오태곤 이탈… SSG 더그아웃에 형님들이 사라진다, 한숨 나오는 리더십 공백 (154.37)
▲ 허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SSG 오태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가뜩이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SSG가 베테랑 선수들의 부상 이탈에 다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전력 타격은 물론이고, 더그아웃의 리더십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어려운 시기가 예상되고 있다. SSG는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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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내년 선발 한 자리, 벌써 확정됐나… 김광현+대형 에이스감 조합? 희망 주는 '그럴싸한 그림' (151.95)
▲ 자신의 재능과 기대치를 그라운드에서 증명해나가고 있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정규시즌 9위까지 처지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극히 희박해진 SSG는 서서히 내년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이숭용 SSG 감독도 최근 들어 부쩍 ‘내년’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한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올해 사정 없이 망가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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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가능” 류현진 이을 MLB 선발 나오나, 앞으로 무슨 일 벌어질까 (49.39)
▲ 올 시즌 뛰어난 성적은 물론 경기력의 업그레이드를 이뤄내며 리그 최고 선발 투수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는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였던 류현진(한화)은 2012년 시즌이 끝난 뒤 LA 다저스와 계약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나름대로 큰 성과를 거뒀다. 물론 오랜 기간 부상에 시달리기는 했으나 2019년과 2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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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들도 극찬한 그 기질… '충격 강판' 1라운더, 오히려 다음이 더 기대되는 이유 (46.48)
▲ SSG 선발진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년 신인 1라운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코치님, 저는 이 스케줄대로 하겠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를 경험한 레전드 투수 출신인 봉중근 SSG 퓨처스팀(2군) 투수코치는 한 신인의 이야기에 적잖이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신인 선수라면 자연히 프로 무대에 위축되기 마련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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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광현, '주먹 불끈' (43.72)
▲ 김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1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2회말 2사 삼성 김헌곤을 삼진으로 잡은 SSG 선발 김광현이 기뻐하고 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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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광현, 만루 위기 (43.68)
▲ 김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1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3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삼성 구자욱에게 볼넷을 허용한 SSG 김광현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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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흔들리는 김광현 (43.59)
▲ 김광현 조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1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삼성 전병우에게 볼넷을 허용한 SSG 선발 김광현이 포수 조형우와 대화를 하고 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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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광현, '힘찬 키킹' (42.66)
▲ 김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1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SSG 선발 김광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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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