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츠키, '나혼산' 센터 차지…韓 10년차 친화력 만렙 자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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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한국살이 10년차가 된 빌리 츠키가 '나 혼자 산다'에서 매력을 발산한다.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 4탄의 주인공 빌리 츠키의 자취 2년차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스튜디오 사진에서 츠키는 당당히 센터에서 포즈를 취하며 말띠 열정 소녀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국 살이 10년 차’ 일상을 공개하게 된 츠키는 남다른 친화력을 발휘하며 유쾌한 ‘스몰 토크’ 실력을 보여준다. 츠키는 붙임성 있는 한국어 솜씨로 마트 아주머니부터 택시 아저씨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극한84’를 봤다는 택시 아저씨의 말에 귀여운 셀프 홍보까지 펼쳐 큰 웃음 유발한다.
언제나 에너지가 넘치는 츠키의 반전 취미 생활도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츠키가 화실에서 그림 그리기에 집중한 모습이 담겼다. 화실을 다니며 침실 벽에 걸어 놓을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그는 “저만의 릴렉스예요.”라며 그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앞치마를 입고 캔버스 앞에 앉은 츠키는 집에 있을 때와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붓을 잡고 오롯이 그림에만 몰입한 츠키. 그가 완성한 작품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인다.
그런가 하면 츠키는 저녁 메뉴로 크림치즈, 명란, 깻잎, 그리고 낫토를 듬뿍 넣은 ‘츠키 표 덮밥’을 만들어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한다. 그는 저녁 식사를 하기 전, 일본에 사는 부모님과 영상 통화를 하며 자신이 만든 요리를 자랑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츠키는 부모님을 위한 한국어 선생님으로 변신해 깜짝 한국어 수업을 펼치는가 하면,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박새로이’ 헤어스타일을 한 아버지의 모습에 웃음을 빵 터뜨린다.
빌리 츠키의 숨은 그림 실력은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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