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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셔틀콕 여왕'도 못 이뤘는데…안세영 "아시안게임 2연패 안 놓칠래요" 30연승에도 차분한 여제→'말띠의 해' 독주 예고 (23.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말띠의 해를 맞아 2002년생 안세영(삼성생명)의 금빛 스매시가 더욱 날카롭게 상대 코트를 두들기고 있다. 새해 초반부터 독주 체제를 구축하며 올 시즌 '적토마의 질주'를 예고했다. 남은 11개월 동안 과녁도 구체적이다. '원조 셔틀콕 여왕' 방수현(54)도 이루지 못한 아시안게임 2연패와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 부상 없는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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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주' 김태형 감독도 빵 터졌다!…강아지로 변신한 황성빈과 올스타전 '최고의 호흡' (20.26)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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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남보라, 응급 제왕절개→제대혈 보관까지 "축하 감사해" 소감 (17.6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남보라가 응급 제왕절개 끝에 아들을 출산한 뒤 제대혈 보관을 결정했다. 남보라는 17일 자신의 SNS에 병원복을 입은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콩알이의 탄생을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저는 병원에서 잘 회복하고 있다"고 건강 상태를 전했다. 앞서 응급 제왕절개 수술에 들어가면서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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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과 이혼' 황제균, 2세 욕심 내더니 육아중…"삼촌이랑 데이트가자" (12.73)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조카와 다정하게 놀아주는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황재균은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삼촌이랑 데이트가자"는 글과 함께 유모차에 앉아있는 조카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아기띠를 매고 조카와 함께 물고기를 구경하는 모습으로 다정한 삼촌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티아라 출신 지연과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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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母가 좋아하는 이국주, 번호 물어봤다가 호감으로 오해"('라디오스타') (12.19)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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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프랑스 명품 패션쇼서 빛난 미모..."세월 흘러도 늙지 않는 아우라" (12.17)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전지현이 프랑스 파리에서 고혹미를 뽐냈다. 최근 'dip_magazine'의 인스타그램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명품 패션쇼에 참석한 전지현의 근황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 #딥in파리, 전지현 선배님 파리를 뒤집어노셔따'라는 메시지와 함께 딥 매거진은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루이 비통 쇼. 마치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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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띠 "'피지컬100' 상금 3억 받은 날 프러포즈" 국적·활동명 논란 해명('라스') (11.2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아모띠가 크로스핏 선수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피지컬 스타’로 자리 잡기까지의 인생 역전 스토리를 풀어놓는다. 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아모띠는 크로스핏 선수 출신으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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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홈경기서 설맞이 이벤트…행운의 복주머니 2026개 선착순 증정 (10.2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흥국생명이 설맞이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오는 2월 14일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와의 홈 경기에서 설맞이 특별 이벤트 ‘올해도 흥국이 왔설’을 진행한다. 설 연휴 분위기를 경기장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복주머니 증정과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흥국생명은 2026년 설을 기념해 ‘2026 행운의 복주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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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츠키, '나혼산' 센터 차지…韓 10년차 친화력 만렙 자취러 (10.0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한국살이 10년차가 된 빌리 츠키가 '나 혼자 산다'에서 매력을 발산한다.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 4탄의 주인공 빌리 츠키의 자취 2년차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스튜디오 사진에서 츠키는 당당히 센터에서 포즈를 취하며 말띠 열정 소녀의 매력을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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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어디까지 착할 건가…FIFA 북중미월드컵 불발 될 뻔한 ‘살인태클’ 당하고도 “대화 나눈 후 용서” (7.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이 경기 도중 아찔한 살인태클을 당했다. 자칫 시즌 아웃까지 될 수 있고, 북중미월드컵이 불발될 뻔 했던 상황. 하지만 상대 팀 선수와 대화를 나눴고, 상대방의 사과를 수용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LAFC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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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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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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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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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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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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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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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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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