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더영, 29일 단독 콘서트 '라이브 이볼브'…유스 팝-록 에너지가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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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무대 위 에너지를 다시 한 번 펼쳐 보인다.
캐치더영(강산이, 안기훈, 김남현, 이준용, 최정모)은 오는 29일 오후 4시 서울 무신사 개러지에서 단독 콘서트 '라이브 이볼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1월 첫 정규앨범 '이볼브' 발매 이후 처음 열리는 단독 콘서트로, 새 앨범 수록곡들의 라이브 무대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 캐치더영은 타이틀곡 '엠블리파이'를 비롯한 라이브 세트를 통해 한층 성장한 '유스 팝-록' 사운드를 무대에서 생생하게 펼쳐낸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각 멤버들의 솔로 무대와 미공개 무대 구성이 더해져 공연의 밀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청춘의 감성을 자극하는 서정적인 곡부터 강렬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무대까지 캐치더영만의 풍성한 음악적 결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보컬 사기소멀, 드럼 김은찬, 베이스 최치영, 기타 이윤서, 키보드 오다준의 스페셜 무대도 예정돼 있어 한층 다채로운 라이브 사운드가 펼쳐질 전망이다.
캐치더영은 앞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무대에 2년 연속 출연하며 대형 페스티벌 현장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여기에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과 '사운드 플래닛' 등 굵직한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라이브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대학 축제, 단독 공연, 거리 버스킹까지 다양한 무대를 오가며 쌓은 경험 또한 캐치더영의 공연 스타일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이에 이번 '라이브 이볼브' 공연은 이러한 무대 경험이 집약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캐치더영만의 청춘 에너지와 사운드, 퍼포먼스를 더욱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무대로 완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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