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미리, 프로젝트 음원 '너만을 위한 고백' 17일 발매
작성일: 2026.03.17 09:42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감성 싱어송라이터 미리가 프로젝트 앨범 ‘스근한 발라드’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트랙 ‘너만을 위한 고백’은 밤하늘 아래 홀로 간직해온 순수한 마음을 담아낸 곡으로 중독성 있는 반복 멜로디 위에 미리의 맑고 깨끗한 보이스가 더해져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이번 신곡은 실력파 프로듀서 에이치코드(H:CODE)와 프로듀싱 팀 빅가이로빈(bigguyrobin)이 의기투합했다. 풋풋한 봄 기운을 담은 사운드와 미리의 독보적인 해석력이 만나 음악팬들에게 ‘감성 보컬리스트’ 미리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이다.
KBS2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에서 눈도장을 찍은 미리는 데뷔 싱글 ‘너는 내 첫사랑이었다’를 시작으로 ‘마지막 편지’ ‘새벽비’ ‘구름을 타고서’ 등 꾸준한 작업물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미리가 참여한 프로젝트 앨범 '스근한 발라드'의 첫 트랙 '너만을 위한 고백'은 17일 정오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
BTS 이어 스트레이 키즈도 그래미 NO! '아시안 팝' 신설 후폭풍
2026-10-03
-
박진영, 50대에도 춤추고 노래한다…32년째 식지 않는 '현역 열정'
2026-10-03
-
'블랙핑크 숲→빅뱅 숲' 생겼다…멜론, K팝 팬들과 친환경 프로젝트 앞장
2026-10-02
-
TIOT, 새 앨범으로 日 전국 레코드숍 장식…현지서 뜨거운 컴백 분위기
2026-10-02
추천 콘텐츠
-
"한국인 연루" 코넬대 사건 일파만파…'그래미 수상' 팝스타도 나섰다[해외S]
2026-10-05
-
"주변이 다 이러니까" 김희철, 결혼에 비관적인 진짜 이유 밝혔다('미우새')
2026-10-04
-
'조윤희와 이혼' 이동건, 결혼할 때 산 가구 그대로 사용 "원래 내 거라..."('미우새')
2026-10-04
-
메가박스, 논란의 '암살자(들)' 굿즈 결국 전량 폐기..."역사적 비극의 무게 헤아리지 못해 죄송"[공식]
2026-10-04
-
'통 큰 며느리' 장윤정, ♥도경완父에 모발이식 · 안검하수 수술 선물 "만족도 너무 커"('미우새')
2026-10-04
-
도끼, ♥이하이 향한 거침없는 애정 표현 "내 사랑 너무 수고했어요"
2026-10-0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