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창단 첫 퓨처스 홈 개막전 이벤트 기획…응원단도 뜬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가 퓨처스리그 홈 개막전에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KIA 타이거즈는 오는 25일 오후 1시 함평 챌린저스 필드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퓨처스리그 홈 개막전을 맞아 ‘다시 뜨겁게’-BEGIN AGAIN의 타이틀을 걸고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퓨처스 리그 홈 개막 이벤트로 정규시즌 개막 전부터 야구 열기를 끌어올려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타이거즈의 미래를 책임질 퓨처스 선수단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 선수들에게 동기 부여와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자 한다.
챌린저스 필드에 호걸이 에어벌룬이 설치돼 포토존으로 운영되며, 챌린저스 필드를 찾는 팬들에게 퓨처스 선수단 친필 사인이 들어간 스페셜 티켓과 페이퍼 스틱스를 웰컴 기프트로 제공한다.
경기 중에는 서한국 응원단장과 치어리더 4명이 팬들과 함께 응원전을 펼친다. 치어리더 공연을 비롯해 이닝 교대 이벤트를 통해 선수단 친필 사인볼과 사인 모자를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팬들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미니 포토부스와 즉석 폴라로이드 인화 이벤트도 마련한다.
한편 KIA는 챔피언스 필드에서 챌린저스 필드를 왕복 운행하는 44인승 셔틀 버스 1대를 운행해 팬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며, 구단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멀티이닝 고우석' 치트키 될 줄 알았는데…5일간 3경기 5이닝 76구? 미국에서도 이렇게는 안 던졌다
2026-10-06
-
'강철 매직' 또 KT 정상에 올려놨다…감독이 뽑은 수훈선수, 의외의 이름? "어마어마하게 컸다"
2026-10-05
-
팬들이 KT 우승 축제 완성했다, '창단 첫 100만 관중'으로…이강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5
-
끝내 한화 10라운드의 기적은 없었다…방출 통보에도 감사 메시지 "모든 기억은 소중하고 감사한 추억, 더 좋은 선수 되겠다"
2026-10-05
-
163cm 최단신 기적의 만루홈런 터졌는데…삼성 결국 1위 가능성 완전 소멸, 대역전 드라마는 없었다
2026-10-05
-
'김도영 42호포' 고우석마저 무너졌다, LG 속절없는 패패패패패패패패…이러다가 5위로 추락할 '위기'
2026-10-0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아름다운 미녀 선수" 日 열광 탁구 천사, 22세에 은퇴…연예 기획사 계약→배우로 전향한다
2026-10-0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