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와 스타벅스가 만난다, 구단별 굿즈 컬렉션+야구장 컨셉 신규 식음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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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는 2026년 신한 SOL KBO 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스타벅스 코리아와 협업해 ‘Swing for Joy(승리를 부르는 즐거움)’를 주제로 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야구 팬들이 경기장은 물론 일상 전반에서 응원하는 팀과 연결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음료와 푸드, 굿즈 등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에게 올 시즌 개막의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KBO + 스타벅스 콜라보를 통해 출시되는 신규 음료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는 야구장의 분위기를 모티브로 기획됐으며, 매실 베이스에 보바 토핑을 더해 야구공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구현했다. 남녀노소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티 음료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야구 관람과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와 ‘베이스볼 팝콘&프레첼’ 푸드 2종도 선보인다. ‘베이스볼 팝콘&프레첼’에는 구단별 유니폼을 입은 베어리스타 스티커를 랜덤으로 구성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신규 식음료 품목 외에도 베어리스타 인형 ‘키체인’, 구단별 모자를 착용한 베어리스타 ‘캡 머그’, 응원 타월 참이 부착된 ‘캔쿨러 텀블러’, ‘콜드컵 스트로우 참’ 등 다양한 굿즈를 출시한다. 해당 상품은 3월 27일부터 서울 지역 스타벅스 매장과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 등에서 전 상품 구매 가능하며, 각 구단별 연고지 매장에서는 해당 구단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스타벅스 이수연 전략기획본부장은 이번 콜라보를 기념해 “활기찬 야구 시즌이 보다 특별하게 기억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음료와 상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KBO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건강하고 역동적인 봄의 에너지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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