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KB국민카드와 11년 연속 광고 프로모션 계약…입장권 할인 이벤트도 진행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 베어스가 KB국민카드와 11년 연속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 베어스 선수단은 수비모자 좌측에 ‘KB페이’ 브랜드 자수 광고를 부착하고 2026시즌 경기에 임한다.
KB국민카드 입장권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홈경기 시 KB국민카드로 예매하거나 현장 결제할 경우 레드석과 외야석에 한해 2,026원을 할인한다. 할인 혜택은 경기당 1인 1매만 가능하다.
4월부터 8월까지 매월 하루를 ‘KB Pay 데이’로 지정해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벤트 당일 경기 레드석과 외야석 입장권을 온라인 예매 사이트(앱)에서 ‘KB Pay’로 결제하면, 경기당 선착순 2,026명을 대상으로 2,026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B Pay 데이’ 할인은 1경기 1인 1매 한정이며, 1매 기준 상시 할인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단, 입장권 2매 결제하는 경우 1매는 상시 할인, 1매는 ‘KB Pay 데이’ 할인을 각각 적용하여 최대 4,052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 Pay 데이는 4월 9일 키움전, 5월 28일 KT전, 6월 18일 KT전, 7월 9일 SSG전, 8월 6일 NC전이다.
한편, 두산 베어스와 KB국민카드는 팬 맞춤 혜택을 담은 ‘두산 베어스 KB카드’를 선보이고 있다. 두산 베어스 홈경기 입장권과 공식 굿즈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홈구장 내 위치한 F&B 매장에서도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OTT구독·편의점·배달앱 등 일상 생활 영역에서도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강철 매직' 또 KT 정상에 올려놨다…감독이 뽑은 수훈선수, 의외의 이름? "어마어마하게 컸다"
2026-10-05
-
팬들이 KT 우승 축제 완성했다, '창단 첫 100만 관중'으로…이강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5
-
끝내 한화 10라운드의 기적은 없었다…방출 통보에도 감사 메시지 "모든 기억은 소중하고 감사한 추억, 더 좋은 선수 되겠다"
2026-10-05
-
163cm 최단신 기적의 만루홈런 터졌는데…삼성 결국 1위 가능성 완전 소멸, 대역전 드라마는 없었다
2026-10-05
-
'김도영 42호포' 고우석마저 무너졌다, LG 속절없는 패패패패패패패패…이러다가 5위로 추락할 '위기'
2026-10-05
-
[포토S] 두산, '7-5 승리!'
2026-10-0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