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뉴질랜드 갈매기도 가만 안 두는 미모…'황당' 근황
작성일: 2026.03.23 18:45
문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설현이 뉴질랜드 휴양지에서 보낸 평화로우면서도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설현은 23일 SNS에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현은 호숫가를 배경으로 수수한 차림에도 감출 수 없는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서는 설현의 유쾌한 에피소드가 화제를 모았다. 설현이 야외에서 간식을 즐기려던 찰나 근처에 있던 갈매기가 갑작스럽게 음식을 가로채 갔다. 설현은 "이 갈매기가 우리의 밥을 훔쳐갔어요"라며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갈매기의 습격에 당황하면서도 즐거워하는 설현의 표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거나,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기 전 들뜬 모습 등 자연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갈매기마저 끌어당기는 듯한 설현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뉴질랜드의 풍광과 잘 어우러진다.
팬들은 "갈매기조차 가만 안 두는 미모다", "간식 뺏기고도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제대로 힐링하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은 차기작 검토와 함께 개인적인 휴식 시간을 가지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준호 기자 mjh30279@spovt.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최시원, 축구대표팀 이기혁 "군대 안 간다" 인터뷰에 일침…"우승 인터뷰는 이렇게 하는 것"[이슈S]
2026-10-05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저는 준비됐는데"…'정희와 결별' 28기 광수, '미우새'서 밝힌 재혼 의지 재조명
2026-10-05
-
'나솔' 28기 정희, 광수와 결별 발표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
2026-10-05
-
유해진 집앞 시위까지 벌어졌는데…'암살자(들) 1위 복귀 "누적 223만"[박스S]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