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전처' 한혜주, 알고보니 무속인 "이혼 후 신내림 받아"('X의사생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재현의 전처, 한혜주의 직업은 무속인이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는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과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난 17일에는 박재현의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가 출연한 바 있다.
이날 박재현은 "별거하고, 이혼하고 아마 신내림을 받은 것 같다. 엄청 놀랐다. 혜주가 신내림 받고 1년 뒤쯤에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한혜주는 "신내림은 2023년 12월, 이혼과 동시에 신내림을 받게 됐다"라며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전조증상이 있었다. 어렸을 때부터 귀신도 봤지만, 헛것이라 생각하고 안 믿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점집을 가면 '신 받아야된다'는 말을 많이 듣고, 꿈도 많이 꿨다.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면서 "금전적인 손실, 가정을 지키지 못한 것 모두 신의 길을 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박재현의 어머니이자, 한혜주의 전 시어머니는 "마음이 안 좋았다. 손녀가 무당딸이란란 이름표가 붙어 마음 아팠다. 물론 혜주가 고통스러웠겠지만 왜 신내림 받았을까"라고 말했다. 박재현 역시 "신내림 받자마자 나도 저 얘기 똑같이 했다. 지금은 이해하고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한가인이 피해자인데?" 사망여우 사과문에도 비판 나온 까닭 '오해 유발'[이슈S]
2026-09-30
-
"♥유부남이잖아요" 변요한, 결혼반지도 '티파니'였다…깜짝 공개[이슈S]
2026-09-30
-
'66세'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에게 담배 배우다 쓰러져…"척 하면 욕먹는다고"
2026-09-30
-
박보검·변우석·이준호·아이유·수지, 2026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액터 부문' 두고 치열한 '팬덤 경쟁'
2026-09-30
-
플레이브·성한빈·도영·성리·앤톤,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OST 부문 놓고 '끝장 승부'
2026-09-30
-
황정음 "성형 너무 많이 해서 얼굴 망쳐…10배 들여 복구중"
2026-09-30
추천 콘텐츠
-
'중증' 하영 빈자리 꿰찬 정예인, 시험대 위 기회 잡을까[초점S]
2026-09-30
-
'암살자(들)' 논란 일파만파…비판·고발·루머ing→박스오피스도 '요동'[종합]
2026-09-30
-
"한가인이 피해자인데?" 사망여우 사과문에도 비판 나온 까닭 '오해 유발'[이슈S]
2026-09-30
-
"♥유부남이잖아요" 변요한, 결혼반지도 '티파니'였다…깜짝 공개[이슈S]
2026-09-30
-
'66세'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에게 담배 배우다 쓰러져…"척 하면 욕먹는다고"
2026-09-30
-
박보검·변우석·이준호·아이유·수지, 2026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액터 부문' 두고 치열한 '팬덤 경쟁'
2026-09-3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