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폭력 폭로' 재키와이·방달, 백허그+입맞춤 근황 '재결합 암시' 반전[이슈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데이트 폭력'을 주장했다가 입장을 바꾼 가수 재키와이와 가해자로 지목됐던 전 남자친구이자 프로듀서 방달이 재결합을 암시했다.
5일 방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재키와이와 함께 다정한 분위기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방달은 재키와이를 뒤에서 끌어안고 볼에 입맞춤을 하는 등 마치 연인과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 눈길을 끌었다.
재결합을 암시하는 듯한 해당 게시물이 시선을 붙든 이유는 지난해 12월 재키와이가 방달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리며 논란을 일으킨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당시 재키와이는 얼굴과 얼굴과 신체 곳곳에 폭행당한 흔적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그는 "2주 동안 밖에 못 나갔다. 이런 걸 왜 인스타에 올리고 피해자인 척하냐는 분들. 아까 한 시간 동안 집 문 두드리고 비밀번호 누르고 맞은 날도 본인 집에서 못 나가게 했다. 완전히 헤어지려면 이 방법밖에 없었다. 올리니까 연락 안온다. 불편하시면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에 방달은 거친 욕설과 함께 억울함을 드러내며 "맞고 욕먹은 건 나다. 난동피우는거 말리다가 다친 사진"이라고 반박했다.
논란이 커지자 재키와이 소속사 AOMG는 "법적 절차에 따라 해당 사안은 처리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의 신체적, 정신적 안전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법률 자문을 포함하여 필요한 모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올해 1월 재키와이는 "법적 조치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라며 입장을 번복했다. 그는 "흉기 위협이나 지속적인 스토킹과 같은 일부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개인적인 문제였던 만큼 조용히 정리하고 넘어가고자 한다"라고 해명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저는 준비됐는데"…'정희와 결별' 28기 광수, '미우새'서 밝힌 재혼 의지 재조명
2026-10-05
-
'나솔' 28기 정희, 광수와 결별 발표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
2026-10-05
-
유해진 집앞 시위까지 벌어졌는데…'암살자(들) 1위 복귀 "누적 223만"[박스S]
2026-10-05
-
[단독]KCM, ♥방예원과 눈물의 결혼식 '포착'…유재석 사회→직접 축가까지
2026-10-05
-
"한국인 연루" 코넬대 사건 일파만파…'그래미 수상' 팝스타도 나섰다[해외S]
2026-10-05
추천 콘텐츠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