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유나, 골반라인 실화인가…유니폼 뚫고 나오는 황금 골반 '승리 요정'
작성일: 2026.04.02 11:18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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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ITZY(잇지) 멤버 유나가 압도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유나는 1일 자신의 SNS에 "제발 이기게 해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날 유나는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롭 스타일로 연출한 유니폼 아래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비현실적인 골반 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유나는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하게 승리를 기원하는 표정을 짓는가 하면, 카메라를 응시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유나의 완벽한 유니폼 자태와 시구에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누리꾼들은 "승리 요정 등판이다", "유니폼이 유나빨 받네", "비율이 비현실적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나의 응원에 힘입은 LG 트윈스는 이날 KIA 타이거즈를 7:2로 꺾고 개막 3연패를 탈출하며 시즌 첫 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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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v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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