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 57세인데 소녀미 뿜뿜...빛나는 머릿결에 8등신 몸매 '충격'
작성일: 2026.04.11 08:26
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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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채시라가 원조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을 뽐냈다.
채시라는 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봄 나들이를 한 인증샷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57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소녀 같은 천진한 미소와 함께 풍성한 머릿결을 자랑했다. 흰머리 없이 윤기 나고 찰랑이는 머릿결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재킷과 청바지로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그는 햇빛을 받으며 광합성을 하는 듯한 귀여운 포즈로 V라인을 뽐내기도 했다. 자연미인 포스의 근황 사진에 네티즌들은 "역시 원조 패셔니스타!", "혼자만 세월을 비켜가시네요", "무용을 해서 그런지 포즈가 유연하고 좋아요", "관리를 대체 어떻게 하신 거임? 너무 아름다우심"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냈다.
이외에도 채시라는 동네 고양이들과의 일상은 물론, 무용수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근황 등을 SNS에 공개해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 6월생으로 올해 만 57세다. 2000년 가수 출신 사업 김태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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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기자 enterspo@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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