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6월 첫 EP앨범 '런 투 런'으로 일본 데뷔…일본 투어도 벌인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밴드 드래곤포니가 워너뮤직 재팬과 손잡고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오는 6월 10일 일본 첫 번째 EP앨범 '런 투 런'을 발표한다.
'런 투 런'은 멈추지 않고 달리는 청춘의 에너지를 담은 앨범으로, 드래곤포니는 그간의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을 자양분 삼아 더 높은 목표로 내달린다. 지금까지 갈고닦은 독보적 밴드 사운드를 더욱 견고히 하며, 한층 더 자유로워진 록 밴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런 투 윈'을 포함해 '스탠드 투게더' '원 라이트, 원 타임' '브레이크 더 체인' '룩 백'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특히, 드래곤포니의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 속 보다 직선적이고 강렬한 에너지를 담아내 드래곤포니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뚜렷이 드러낼 전망이다.
일본 데뷔와 함께 드래곤포니는 오는 6월 17일 도쿄, 6월 21일 오사카에서 일본 단독 투어 '드래곤포니 2026 런 투 런 저팬 투어'도 진행한다. 드래곤포니는 청량과 서정을 넘나드는 완성도 높은 밴드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다는 각오다.
2024년 9월 첫 번째 EP '팝업'으로 데뷔한 드래곤포니는 첫해부터 단독 공연과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까지 존재감을 확장해 왔다. 특히 록, 팝, 얼터너티브를 아우르는 폭넓은 소화력에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밴드씬 내 눈부신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나아가 드래곤포니는 워너 뮤직 재팬과 손잡고 일본에서 첫 번째 EP를 발매하며 본격 현지 활동에 돌입, 글로벌 팬들과 가까이서 만나 밀접한 소통을 나눌 예정이다.
드래곤포니의 일본 첫 번째 EP 앨범 '런 투 런'은 오는 6월 10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에 앞서 오는 4월 17일부터 현지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해 '런 투 런' 초회 특전이 포함된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
BTS 이어 스트레이 키즈도 그래미 NO! '아시안 팝' 신설 후폭풍
2026-10-03
추천 콘텐츠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