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둘째 출산 한 달도 안돼 셋째 계획 밝혔다 "쉽지 않을 것"
작성일: 2026.04.26 22:30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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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셋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김소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언니 만약 상진 님이 셋째도 고 했으면 낳으실 건가요"라는 팬의 질문을 올리고 "서너살만 어렸으면 했을 수도 있겠는데 쉽지 않을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출산 한 지 한달도 안 돼 셋째 계획을 묻는 질문에 쉽지 않겠다는 답을 한 것이다.
한편 김소영과 오상진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어 2017년 결혼했다.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한 데 이어,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둘째 아들 얼굴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태어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신생아이지만 오뚝한 코와 큰 눈 등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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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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