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에 최예나 뜬다…두산-삼성전 시구 진행 "승리요정 기운 담아 멋진 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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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가수 최예나가 잠실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 베어스는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의 주인공은 가수 최예나(YENA)다. 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은 최예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MZ세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최근 발매한 미니 5집 'LOVE CATCHER'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가 국내외 차트에 오르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시구를 앞둔 최예나는 “두산 베어스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서게 되어 무척 설레고 기쁘다”며 “두산 베어스가 승리할 수 있도록 승리 요정의 기운을 가득 담아 멋진 시구를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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