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빈♥' 윤후, 첫 공개 연애 소감 전했다 "좋은 인연 만난 게 가장 큰 행운"
작성일: 2026.05.01 19:45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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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내 새끼의 연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윤후는 1일 "정말 큰 생각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돌이켜보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들, 누나들, 형까지 좋은 인연을 만난 게 가장 큰 행운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5박 6일 내내 수고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께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윤후는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방송 종료 후에도 만남을 이어가는 '현실 커플'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윤후가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어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윤후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를 통해 국민적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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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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