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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27.86)
▲ 출처| 신유빈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마침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 상대는 왕추친-쑨잉사(중국) 조였다.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TT US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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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오재원 합류' 한화 내년 위한 마무리캠프, 일본 미야자키에서 23일까지 (27.37)
▲ 오재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오는 23일까지 일본 미야자키 소켄구장에서 진행될 2025 마무리 캠프를 위해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캠프 규모는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9명, 투수 17명, 포수 4명, 내야수 10명, 외야수 8명, 트레이닝코치 4명 등 53명이다. 신인 선수중에는 외야수 오재원, 내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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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깜짝 3순위' 한화 오재원 계약금 2억 7000만 원…한화 신인 계약 완료→30일 첫인사 (18.09)
▲ 오재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27일 2026년 신인 10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1라운드 전체 3순위에 지명한 '미래의 주전 유격수' 오재원(유신고)이 2억 7000만 원에 사인했다. 한화 구단은 28일 2026년도 신인 10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1라운더이자 전체 3순위로 지명된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은 2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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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이 가장 적합한 선수" NC가 떨어트린 신재인이라는 폭탄, 한화는 어떻게 반응했나 (15.36)
▲ 한화 이글스 오재원 ⓒ연합뉴스 ▲ 공수주를 모두 갖춘 것으로 평가되며 한화의 좋은 평가를 이끈 유신고 오재원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NC가 판을 흔들자 한화가 뒤집었다. 전통적으로 투수 위주의 지명이 이뤄지는 1라운드 최상위 지명권이 올해는 야수들에게 돌아갔다. '베스트3' 가운데 투수는 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북일고) 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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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신유빈, 결승 코앞에서 좌절…중국 잡고 4강 갔는데 독일에 패배 → WTT 몽펠리에 준결승서 1-4 완패 (6.44)
▲ 신유빈 ⓒ WTT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삐약이’ 신유빈(21·대한항공)이 최상위급 대회 결승 진출을 눈앞에서 놓쳤다. 신유빈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준결승에서 자비네 빈터(33·독일)에게 게임 스코어 1-4(7-11, 2-11, 8-11, 11-8, 6-11)로 패했다. 이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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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쭉쭉 나와! 신유빈, WTT 프랑크푸르트서 다시 4강 진출…36살 베테랑에 4-0 완승 → 韓 최초 결승행 도전 (6.33)
▲ 신유빈이 프랑크푸르트에서 또 한 번 준결승에 진출했다. 두 대회 연속 4강 입성으로 이제 세계 상위권을 실제로 흔들 수 있는 선수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 국제탁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탁구의 에이스 신유빈(21, 대한항공)이 또 한 번 큰 무대에서 4강에 진입했다.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최상위 레벨로 분류되는 월드테이블테니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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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대 격파' 신유빈, 세계랭킹 12위 도약 '톱 10 눈앞'…차이나 스매시·몽펠리에 4강 포인트 폭발 (6.14)
▲ WTT는 "신유빈이 잊지 못할 일주일을 보내고 있다. 올해 중국 베이징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그랜드 스매시 여자 단식 4강에 오른 데 이어 프랑스 땅에서도 또 한 번 새 역사를 써냈다"며 눈부신 성장세를 조명했다. ⓒ WTT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21, 대한항공)의 상승세가 거침없다. 세계탁구연맹(ITTF)이 4일 발표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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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76분'만에 뚫었다!…2주 연속 WTT 4강행 쾌거→日 2008년생 신동과 운명의 리매치 "공중증 털고 사무라이 섬멸" 도전 (5.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신유빈(대한항공)이 단 '76분' 만에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준결승에 안착했다. 최근 2게임 연속 무실세트 완승으로 프랑크푸르트를 정복할 기세다. 이젠 '사무라이 섬멸'을 겨냥한다. 이번 대회 준결승 진출자만 3명을 배출한 일본 탁구를 맞아 복식 샛별에서 '단식의 여왕'으로 올라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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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주천희 동반 4강! "또 무너진 만리장성" WTT 몽펠리에 뒤흔든 '투톱 돌풍'→韓 탁구 르네상스 시작됐다 (5.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탁구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상위급 대회에서 남녀 단식 3명의 준결승 진출자를 배출하며 르네상스 시대 돌입을 알렸다.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은 올해 3번째로 만리장성을 허무는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 갔고 주천희(삼성생명)는 한일전에서 진땀승, 장우진(세아)은 '집안 싸움'에서 웃으며 단식 4강행 티켓을 거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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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위도 무너졌다"…20살 김나영, 몽펠리에 뒤흔든 대이변!→中 에이스 잡고 WTT 챔피언스 16강행 쾌거 (4.8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겁 없는 스무살'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세계 4위 중국 랭커를 잡고 포효했다. 신유빈에 이어 또 한 번 중국전 승전고를 울리면서 한국 여자탁구 인재풀 확장세를 알렸다. 김나영은 29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여자 단식 32강에서 중국의 콰이만(4위)과 풀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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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