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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4' 장동민, 게임 중 돌연 가슴 노출하며 신체의 비밀 고백...김준호, '눈 질끈'

작성일: 2026.05.02 14:36 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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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방송되는 '독박투어4' 장면. 출처 l 채널S. SK브로드밴드
▲ 2일 방송되는 '독박투어4' 장면. 출처 l 채널S. SK브로드밴드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독박투어4'에서 장동민이 가슴을 노출시키는 돌발 행동으로 웃음을 안긴다.

2일 밤 9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로 떠난 1박 2일 크루즈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들은 약 250만 원에 달하는 여행비를 두고 ‘크루즈 선수권’ 대회를 열어 게임 결과에 따라 비용을 나누기로 한다.

이날 멤버들은 크루즈 위에서 노을을 감상하며 낭만을 즐기지만, 곧 여행비 부담에 대한 고민에 빠진다. 이에 장동민은 “액수가 큰 만큼 여러 번 게임을 통해 나누자”고 제안하고, 멤버들은 총 세 번의 게임을 진행하기로 합의한다. 첫 번째 게임으로는 ‘한 발로 코어 잡기’가 선택되며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게임 후 멤버들은 크루즈 내 뷔페 레스토랑으로 이동해 식사를 즐긴다. 다양한 음식에 감탄하던 가운데, 홍인규는 평소와 달리 맥주 대신 콜라를 선택하며 “남은 게임을 잘해야 한다”고 의지를 다진다. 이에 김준호는 “맥주와 게임은 상관없다”며 농담 섞인 잔소리로 웃음을 더한다.

식사 후에는 식당에 있는 식기를 활용한 독박 게임이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칼젓'이라는 단어가 나오자 장동민이 갑자기 상의를 들어 올리는 돌발 행동을 보이며 현장을 폭소케 한다.  그러면서 그는 "나 그런 말(칼젖) 많이 들었어"라고 신체의 비밀을 고백한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김준호는 눈을 질끈 감는 등 과장된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크루즈 선수권’ 대결에서 누가 웃고 누가 비용을 부담하게 될지, 다섯 멤버의 좌충우돌 여행기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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