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키야, 급성위염 진단→스케줄 불참 "건강 회복 위해 최선"[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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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키키 키야가 급성위염으로 인해 스케줄에 불참한다.
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키야는 금일 컨디션 난조로 인해 내원하였고, 급성위염으로 진단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키야는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이날 예정된 조선대학교 대동제 일정에 불참한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 결정에 대해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키야가 속한 키키는 지난 1월 '델루루 팩'을 발표, 타이틀곡 '404'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오는 16, 17일 양일간 데뷔 후 첫 팬콘서트 '키키 페스티벌'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다음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KiiiKiii 멤버 키야는 금일 컨디션 난조로 인해 내원하였고, 급성위염으로 진단받았습니다.
치료 후, 휴식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금일 진행 예정이었던 조선대학교 대동제 일정에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립니다.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 결정에 대해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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