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척해진 박유천, '뿌염' 할 시간도 없는 '조카 바보'
작성일: 2026.05.14 10:19
허나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박유천이 조카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박유천은 13일 개인 SNS에 “기다리고 있었나요? 저는 괜찮아요. 여러분 모두 괜찮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사진에는 동생 박유환의 딸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행복한 표정으로 조카를 품에 안고 있다. 전성기에 비해 수척해진 모습, 뿌리 염색을 할 시기를 놓친 듯 관리되지 않은 헤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박유천은 식당에서도 조카를 무릎에 앉힌 채 살뜰히 챙기며 다정한 삼촌의 면모를 보였다.
뒤늦게 결혼과 2세의 존재를 알린 박유천의 동생 박유환 역시 이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으로 포착됐다.
앞서 박유환은 최근 개인 SNS에 “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라는 글과 함께 딸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박유환은 2024년 3월 딸을 품에 안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약 파문, 은퇴 번복 소동 이후 박유천은 일본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박유환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허나원 기자 spotvhnw@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저는 준비됐는데"…'정희와 결별' 28기 광수, '미우새'서 밝힌 재혼 의지 재조명
2026-10-05
-
'나솔' 28기 정희, 광수와 결별 발표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
2026-10-05
-
유해진 집앞 시위까지 벌어졌는데…'암살자(들) 1위 복귀 "누적 223만"[박스S]
2026-10-05
-
[단독]KCM, ♥방예원과 눈물의 결혼식 '포착'…유재석 사회→직접 축가까지
2026-10-05
추천 콘텐츠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