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조정석 "집에 조정석 셋, 거미 하나"…행복한 딸아빠
작성일: 2026.05.15 13:11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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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조정석이 지난 1월 태어난 둘째 딸이 본인을 닮았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15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그는 지난 1월 태어난 둘째 딸의 외모와 성격에 대해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는 "'둘째가 거미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첫째보다 저를 더 닮았서 깜짝 놀랐다"며 "얼굴은 저를 닮고 성격은 거미 씨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집은 조정석이 셋, 거미 하나다"라며 "둘째 이름은 조아연이다. 기분이 조아연"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정석은 최근 근황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곧 촬영에 들어간다. 7월 말, 8월부터 촬영을 시작할 것 같다"며 최근 출연 소식을 전한 차기작인 새 드라마 '페이퍼맨' 촬영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또 오는 28일 발매될 디지털 싱글에 대해서는 "녹음은 마쳤고 뮤직비디오는 편집 중으로 알고 있다"며 "새 앨범 많이 들어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조정석은 2018년 거미와 결혼해 2020년 첫딸을 얻었다. 이어 지난 1월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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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원 기자 spotvhnw@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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