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예비신부' 한윤서, 동거 전 혼수 문제로 위기일발(조선의 사랑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조선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을 준비 중인 개그우먼 한윤서와 예비 신랑의 다툼이 벌어진다.
25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전, 예비 신랑과 살림을 합치기로 약속한 한윤서가 "우리가 이제 집을 보고, 가전 가구를 보러 간다. 이게 다 뭐냐"라고 돌발 질문을 건넨다. 이에 예비 신랑은 "돈이다"라고 즉답하는 한편, "돈이 부족하다"며 빠듯한 예산을 떠올린다. 한윤서는 "부족한 게 아니라 거의 없지 않냐"면서 예비 신랑과 신혼 가전 가구 구매 계획을 세운다.
침대와 냉장고를 바꾸고 싶은 한윤서와 침대는 한윤서의 것을 계속 사용하되, TV를 큰 것으로 바꾸고 싶다는 예비 신랑의 실랑이가 이어진다. 예비 신랑은 "침대가 좁을수록 알콩달콩해서 더 좋지 않냐. 둘 다 콘텐츠 만드는 사람으로서 TV는 큰 것으로 바꾸자"라고 주장한다.
이에 한윤서는 "자기는 알콩달콩이지, 나는 자기 코골이를 더 가까이서 들어야 하지 않냐"고 현실적인 반격을 가한다. 이어 "핸드폰도 있고 노트북도 두 개 있다. 크게 안 봐도 된다. 그 사람의 모공까지 볼 필요가 없다"라고 팽팽하게 맞선다.
거기다 한윤서는 오래전 중고로 받은 냉장고의 모터 소리에 이미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전혀 좁혀지지 않는 두 사람의 의견 차이는 공기를 무겁게 만든다. 이 다툼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최성국은 "이러면 안 되는데"라며 파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높인다.
'파혼 위기 아이콘'이 돼 가는 예비 신혼부부 한윤서 커플의 현실감 넘치는 혼수 전쟁은 2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주변이 다 이러니까" 김희철, 결혼에 비관적인 진짜 이유 밝혔다('미우새')
2026-10-04
-
'조윤희와 이혼' 이동건, 결혼할 때 산 가구 그대로 사용 "원래 내 거라..."('미우새')
2026-10-04
-
'통 큰 며느리' 장윤정, ♥도경완父에 모발이식 · 안검하수 수술 선물 "만족도 너무 커"('미우새')
2026-10-04
-
전현무 "다시 태어나면 왕(王)될 것"..왕을 꿈꾸는 남자 '깜놀 고백'('현무로드')
2026-10-03
-
'살림남' 박서진, 본선 직전 초비상...박효정에 "너 필요없어" 분노
2026-10-03
-
'조폭연루설' 맘고생 조세호, 후덕해진 근황 '요요왔나'
2026-10-03
추천 콘텐츠
-
"저는 준비됐는데"…'정희와 결별' 28기 광수, '미우새'서 밝힌 재혼 의지 재조명
2026-10-05
-
'나솔' 28기 정희, 광수와 결별 발표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
2026-10-05
-
유해진 집앞 시위까지 벌어졌는데…'암살자(들) 1위 복귀 "누적 223만"[박스S]
2026-10-05
-
[단독]KCM, ♥방예원과 눈물의 결혼식 '포착'…유재석 사회→직접 축가까지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한국인 연루" 코넬대 사건 일파만파…'그래미 수상' 팝스타도 나섰다[해외S]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