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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소리, 댄스트로트 '콜' 11일 공개…밝은 에너지, 월드컵 응원송 예감 "대한민국 콜이야!"

작성일: 2026.06.09 09:23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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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소리가 오는 11일 오후 6시 새 싱글 '콜'을 발표한다. 제공|현컴퍼니
▲ 진소리가 오는 11일 오후 6시 새 싱글 '콜'을 발표한다. 제공|현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진소리가 활력 넘치는 긍정 에너지의 신곡으로 새 활동에 나선다.

'김다현 친언니'로도 잘 알려진 진소리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새 싱글 ‘콜’을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신나는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댄스트로트 곡이다. 프로듀싱은 작곡가 유레카(EuReKa)가 맡았다. 밝고 유쾌한 에너지와 대중적인 매력을 동시에 담은 작품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부르면 언제 어디서든 '콜!'을 외치며 한걸음에 달려간다는 유쾌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노래를 듣는 이들의 마음까지 자연스럽게 들썩이게 만든다.

진소리 만의 개성 넘치는 목소리와 활기찬 분위기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친숙한 매력이 더해졌다.

반복되는 ‘콜! 콜! 콜!’ 후렴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한 번만 들어도 자연스럽게 따라 부르게 만든다. 곡 중간에 연이어 등장하는 ‘코리아!’ ‘대한민국!’이라는 응원 구호는 흥겨운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포인트로 작용한다. 오는 12일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체코 경기의 열정적인 응원의 열기를 떠올리게 한다.

지난 4월 30일 ‘제96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 참가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매력을 발휘하며 미스춘향으로 선발된 진소리는 신곡 ‘콜’ 발표와 함께 방송, 공연, 행사 무대를 통해 대중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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