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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日 데뷔 전부터 뜨겁다…빌보드 재팬·오리콘서 '괴물 신인' 증명

작성일: 2026.06.12 15:45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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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더블. 제공| YH엔터테인먼트
▲ 앤더블. 제공| Y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앤더블이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앤더블은 지난달 26일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로 일본 주요 앨범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는 일본 최대 레코드숍 타워레코드에서 전점 종합 앨범 주간 차트 2위를 차지했다(집계기간 2026년 6월 1일~6월 7일). 이 앨범은 교토점 K팝 데일리 차트에서 네 차례 1위에 오른 데 이어 K팝 주간 차트에서도 최고 2위를 기록했다. 

빌보드 재팬과 오리콘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앤더블은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로 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앨범 차트 2위(집계기간 2026년 5월 25일~5월 27일),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집계기간 2026년 6월 1일~6월 7일) 4위에 각각 이름을 올리며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앤더블은 지난달 26일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들은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이븐 출신 유승언으로 구성돼 있는 그룹이다. 이들은 초동 73만 장을 넘기며 역대 그룹 데뷔 앨범 초동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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