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상태…당황스럽다" 황신혜, 유튜브 해킹으로 폭파 됐다 [전문]
작성일: 2026.06.14 18:55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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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황신혜가 유튜브 해킹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황신혜는 14일 자신의 SNS에 "제 유튜브 계정이 최근에 해킹을 당해서 지금 사라진 상태입니다. 정말 당황스럽지만 열심히 복구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황신혜는 "열심히 복구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곧 다시 돌아올테니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도 전했다.
한편 황신혜는 2018년 부터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었다. 현재 채널에 접속을 시도하면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했기 때문에 채널이 삭제됐다'는 메시지가 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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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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