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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이지혜, 47살 셋째 임신설 해명 "방심하면 배 나와"

작성일: 2026.06.19 18:10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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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가 셋째 임신설에 대해 해명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 이지혜가 셋째 임신설에 대해 해명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이지혜가 셋째 임신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지혜는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에서 앞서 제기된 셋째 임신설 해명에 나섰다.

이날 이지혜는 "오늘의 게스트는 딘딘의 어머니다. 어머니 밥상이 진짜 유명하다. 저희 남편도 바쁜데 굳이 이걸 먹으러 온다"면서도 "너무 기대되는데 최근에 충격받은 댓글이 있어서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이지혜는 "임신했냐고 (댓글이 달렸다)"며 "배가 그만큼 나온 거다"라고 충격을 받은 듯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약간 방심하면 배가 나온다"며 "뱃속에 독소가 있는 것 같다. 독소 때문에 몸에 염증이 생기고 소화불량도 달고 산다"고 털어놨다.

앞서 이지혜는 남편과 함께 광명시장을 방문해 다양한 음식을 먹는 모습을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했다. 당시 몸에 딱 붙는 원피스 때문에 뱃살이 부각됐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혹시 셋째 임신했냐"는 반응을 보였다.

1980년생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솔직한 입담으로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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