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첫 아시아투어 '더 퍼스트 스파크' 日 상륙…오사카·도쿄 접수 예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홉(AHOF)이 일본을 아홉 빛깔로 물들인다.
아홉은 25일 일본 오사카 제프 남바 공연에 이어 오는 27일 도쿄 제프 하네다에서 데뷔 첫 아시아 투어 '2026 아홉 퍼스트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를 개최한다.
앞서 아홉은 지난 5월 30일과 31일 서울에서 데뷔 첫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당시 멤버들은 더욱 견고해진 팀워크와 풍성한 세트리스트, 다채로운 무대 구성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뜨거운 첫 공연의 열기를 이어 이들은 25일 오사카와 27일 도쿄에서 각각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아홉은 데뷔 이후 팬 사인회와 미니 팬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현지 팬덤을 꾸준하게 확장해 왔다. 탄탄히 다진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데뷔 첫 일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한층 확장된 존재감을 증명할 계획이다.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인 아홉은 컴백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7월 8일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이는 지난해 11월 선보인 미니 2집 '더 패시지' 이후 약 8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다.
그간 아홉은 미니 1집과 2집의 활동으로 국내외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왔다. 특히 이들은 국내 주요 시상식을 종횡무진하며 총 13관왕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고,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아시아 투어까지 개최하며 남다른 글로벌 인기를 자랑 중이다. 그런 만큼, 아시아 투어를 거쳐 컴백 활동까지 이어질 이들의 거침없는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아홉의 데뷔 첫 아시아 투어는 서울을 비롯해 오사카와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까지 8개 도시에서 10회 공연을 펼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
'감성 보컬’ 재연, ‘포핸즈’ OST ‘빛이 머무는 곳’ 27일 공개…어쿠스틱 사운드에 담아낸 따뜻한 희망
2026-09-23
-
추영우·옥택연, 로이킴 위해 감성 연기…‘크게 울어라’ 쇼트필름 출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
에스파 닝닝, 파격적 시스루 드레스 속 은은하게 드러난 라인 '여신 비주얼'
2026-09-25
-
'사업가♥' 류화영, 결혼 후 첫 명절 맞아 시모 사랑 듬뿍 받았다 "저리 가라시는 울 어머님"
2026-09-25
-
"쉽지 않은 사람과 살아줘서 고마워" 유승준, 결혼 22주년 기념 웨딩 · 아내 사진 공개
2026-09-25
-
'워킹맘' 손예진, 추석 맞아 가정도 일도 챙기느라 바빠... 네 살 아들 찍어준 사진으로 작품 홍보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