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화장법 바꾸더니 10살은 더 어려졌다…지워도 전성기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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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S.E.S. 멤버 바다가 화장법을 바꾸고 전성기 시절을 연상케 하는 미모를 선보이며 연일 화제다.
바다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옅은 미소를 띠고 있는 셀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화사한 옐로 컬러 민소매 상의에 블랙 이너를 매치한 뒤 커다란 링 귀걸이로 포인트를 줘 감각적이고 힙한 룩을 완성했다. 이에 더해 그는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메이크업과 컬감이 자연스럽게 들어간 헤어스타일링을 받은 뒤 요정 비주얼을 자랑했다. 바다는 이어지는 영상에서 기존에 쓰던 것과 다른 화장품을 썼다고 귀띔했다.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확 바꾼 바다는 이후에도 전성기 미모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연이어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후엔 맨얼굴로도 탄력있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원판 불변의 법칙'을 입증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바다는 지난 4월 '보정 필터 논란'에 휩싸였으나, 곧바로 민낯을 공개하며 정면 돌파한 바 있다. 이후에도 그는 크게 개의치 않은 채 자신의 얼굴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다.
한편 1980년생인 바다는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딸을 얻었다. 현재 뮤지컬과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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