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 "'미생'으로 96kg까지 증량…한참동안 못 돌아와"('요정재형')
작성일: 2026.07.19 19:39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대명이 자신의 인생작 '미생'으로 96kg까지 찌웠다고 말했다.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둘다 맛 좋아하고 멋 좋아하고, 이러다 대만도 같이 갈래..?' 편 영상에는 김대명이 출연했다.
이날 김대명은 "준비하면서 조금 찌우고 결정 나면서 확 찌웠다. 그 전에는 지금보다도 더 말랐었다. 93kg까지 찌우고 최대 몸무게로 96kg까지 갔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재형은 "원래는 되게 슬림했는데 '미생'으로 알려지다보니 사람들은 다 그 모습으로 기억하는 것 같다"라고 말하자, 김대명은 "찐 상태로 꽤 오래가서 그렇다. 그 뒤로 못 돌아왔다. 요단강 건넜다. 먹던 버릇이 루틴이 되니까 잘 안되더라"라고 말했다.
김대명은 "지금은 공공연히 알려졌지만 '미생'은 멜로 라인이 없다보니 공중파에 다 거절당하고 tvN으로 온 작품이다. 오디션을 세 번 봤는데 보고도 될 줄은 몰랐다. 신인을 그 역할을 쓴다는게 모험이었다"라며 "나 뿐만 아니라 변요한도 강하늘도 다 신인이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에스파 닝닝, 파격적 시스루 드레스 속 은은하게 드러난 라인 '여신 비주얼'
2026-09-25
-
'사업가♥' 류화영, 결혼 후 첫 명절 맞아 시모 사랑 듬뿍 받았다 "저리 가라시는 울 어머님"
2026-09-25
-
"쉽지 않은 사람과 살아줘서 고마워" 유승준, 결혼 22주년 기념 웨딩 · 아내 사진 공개
2026-09-25
-
'워킹맘' 손예진, 추석 맞아 가정도 일도 챙기느라 바빠... 네 살 아들 찍어준 사진으로 작품 홍보
2026-09-25
-
이병헌♥이민정 늦둥이 3세 딸 서이, 동물원서 연예인 2세 끼 대폭발
2026-09-25
-
박지현, '韓 여배우 최초' 새 역사 썼다…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종합]
2026-09-25
추천 콘텐츠
-
에스파 닝닝, 파격적 시스루 드레스 속 은은하게 드러난 라인 '여신 비주얼'
2026-09-25
-
'사업가♥' 류화영, 결혼 후 첫 명절 맞아 시모 사랑 듬뿍 받았다 "저리 가라시는 울 어머님"
2026-09-25
-
"쉽지 않은 사람과 살아줘서 고마워" 유승준, 결혼 22주년 기념 웨딩 · 아내 사진 공개
2026-09-25
-
'워킹맘' 손예진, 추석 맞아 가정도 일도 챙기느라 바빠... 네 살 아들 찍어준 사진으로 작품 홍보
2026-09-25
-
이병헌♥이민정 늦둥이 3세 딸 서이, 동물원서 연예인 2세 끼 대폭발
2026-09-25
-
박지현, '韓 여배우 최초' 새 역사 썼다…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종합]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