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영, 2주 남기고 페스티벌 출연 취소 "주최측 내부 사정"[공식]
작성일: 2026.07.30 19:31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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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티파니 영 측이 페스티벌 출연 취소 사실을 밝혔다.
티파니 영 소속사 퍼시픽뮤직그룹은 30일 공식 입장을 통해 "8월 15일(토) 진행 예정이었던 '2026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 공연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티파니 영 측에 따르면 이번 취소는 주최 측의 내부 사정 때문이라고. 이에 티파니 영 측도 아쉬워하며 "티파니 영의 무대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럽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또한 "티켓 환불 및 자세한 관련 사항은 예매처 또는 주최 측의 안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공지했다.
한편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은 8월 15일~16일 양일간 개최 예정이다. 하지만 공연이 2주 밖에 남지 않은 현재까지 장소를 공개하지 않고 있어 구설수에 올랐다.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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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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