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폭행 혐의' 남경주, 홍익대 교수직 박탈되나…"징계위 개최, 인사 조치 중" (186.0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뮤지컬 배우 남경주(63)가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부교수로 재직 중인 홍익대학교가 징계위원회를 열고 인사 조치에 나섰다. 12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홍익대 대외홍보실은 공연예술학부 부교수로 재직 중인 남경주에 대해 "학교 인사 규정에 따라 인사 조치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남경주는 지난해 여성 A씨를 상대로 성폭
2026-03-12
-
'성폭행 혐의' 남경주, 부교수직 박탈…홍익대 "개강 직전 직위해제" (8.1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뮤지컬 배우 남경주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홍익대학교 부교수직에서 직위해제됐다. 12일 홍익대학교 대외홍보실에 따르면 공연예술학부 부교수로 재직 중이던 남경주는 두 차례 인사위원회를 거쳐 최근 직위해제됐다. 남경주는 개강 직전 직위해제됐으며, 그의 수업은 다른 교수가 진행 중이라는 후문이다. 남경주는 지난해 여성 A씨를
2026-03-12
-
[이슈S] '사망' 조민기의 성추행 의혹 이후 숨막혔던 17일 (0.00)
2018-03-09
-
조민기 측 “성추행, 명백한 루머…교수직 박탈 사실무근”(공식입장) (0.00)
2018-02-20
많이 본 기사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오피셜] '마지막 현대 출신' 장시환도 떠난다→현역 은퇴…LG 선수단 정리, 김준태 등 11명 방출
2026-10-22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김혜성 통장에 2억이 갑자기 찍힌다고? 주전 아니어도 이 정도, 차원 다른 MLB 클래스
2026-10-22
-
'김혜성 청천벽력' 다저스 30-30 올스타 2루수 영입하나…"내야진 재편에 장타력까지 보강" 美 흥분
2026-10-22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