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등들' 손승연, 허각-김기태 꺾고 마지막 줄세우기 1차전 1위 (66.5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손승연이 두 번째 트로피를 위해 시동을 걸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1등들'에서는 마지막 줄세우기전이 펼쳐졌다. 이번 경연은 1차전과 2차전 점수를 합산하는 '누적 득표제'라는 새로운 규칙이 도입되어 한층 긴장감을 더했다. 첫 번째 트로피 주인공이었던 손승연은 지난 경연에서 허각에게 패하며 무대에 서지 못했던 아쉬움을
2026-04-06
-
500명 이상 ‘현역’ 직접 투표…“손흥민의 LAFC, 가장 뛰고 싶은 팀” 압도적 영향력 (2.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의 존재감은 압도적이다. 단순히 티켓 파워나 유니폼 판매량을 넘어, 동료 선수들이 가장 선망하는 존재로 우뚝 섰다. 그가 활약 중인 LAFC가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제치고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에 선정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일(한국시간)
2026-01-01
-
폰세vs디아즈, 송승기vs안현민, 그리고 감독상은?…MVP·신인상 등 후보 확정 (1.30)
2025-10-05
-
지드래곤, 산타클로스 맞네…'최애돌' 1위 받고 1억 기부 더 (0.01)
2024-12-26
-
‘38홈런-40도루’ 김도영 MVP 후보 포함, 19SV 김택연 신인왕 정조준… KBO, MVP·신인상 후보 최종 확정 [공식발표] (0.00)
2024-10-02
-
아시아 내에서는 적수가 없다! 손흥민, 통산 9번째 '아시아 발롱도르' 수상...김민재-호날두 제쳤다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아 내에서는 적수가 없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김민재와 호날두를 제치고 아시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라고 전했다. 중국 매체 ‘타이탄 스포츠’는 매년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를 개최한다. 이 상은 축구계 최고 권위의 상이라 불리는 발롱도르를 사용해 ‘아시
2024-01-17
-
[K리그 시상식] '우승 프리미엄 꺾은 김포 돌풍' 고정운, K리그2 감독상 우뚝...MVP는 발디비아+영플레이어상 안재준 (0.00)
2023-12-04
-
어차피 MVP는 페디? 노시환 반격?…문동주·윤영철 신인왕도 치열하네[공식발표] (0.00)
2023-10-18
-
[이창섭의 MLB스코프] 명예의 전당 투표,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 (0.00)
2023-01-27
-
[공식발표] MVP·신인왕 '막장투표' 없앤다…무제한 후보 다득점→최종 후보 선정 (0.00)
2022-10-14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