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 상식이 무너진다"…마이애미 '스크린 제로' 선언! "픽앤롤 15.5회 압도적 꼴찌"→'800승 전술가' 패러다임 대변혁 예고 (10.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마이애미 히트가 미국프로농구(NBA) '상식'을 뿌리째 흔들고 있다. 스크린을 구사하지 않는 농구로 패러다임 대변혁을 꾀한다. "마이애미 1옵션은 감독"이란 세평에 걸맞게 히트표 혁명 중심에는 에릭 스포엘스트라(55) 감독이 있다. 마이애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
2025-11-28
-
"백인 버프 없다"…플래그, NBA 역대 최연소 35득점 원맨쇼→"2003년 르브론 소환" 과대평가설 잠재우나 (8.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스트 래리 버드' 쿠퍼 플래그(18, 댈러스 매버릭스)가 역대급 루키로서 잠재성을 드러냈다. 미국프로농구(NBA) 전설을 소환했다. 올 시즌 역시 NBA 신인 돌풍은 거세다. 드래프트 전체 3순위 슈팅가드 VJ 엣지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이 시즌 초 루키 득점 기록을 여럿 새로 쓴 데 이어 플래그 또한 배턴을 이어받았다.
2025-12-01
-
'226cm 공격수' 탄생…"피터 크라우치보다 크다"→ NBA 센터 출신 공식전 데뷔 "세계에서 가장 큰 축구선수" (3.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에서 센터로 활약한 파벨 포드콜진(40, 러시아)이 축구 선수로 데뷔했다. 그간 최장신 축구 선수 대명사로 꼽혀온 피터 크라우치(잉글랜드·202cm) 얀 콜러(체코·202cm)보다도 20cm 넘게 큰 압도적인 신장으로 러시아 축구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본 '게키사
2025-08-25
-
'커리 30득점' 골든스테이트, 댈러스 완파…버틀러 효과 제대로 (0.08)
2025-02-24
-
돈치치, 트리플 더블로 친정팀 댈러스에 비수…LA 레이커스 3연승 (0.08)
2025-02-26
-
'어빙 42득점 대폭발' 댈러스, '커리·버틀러 분전' GSW 제압 (0.06)
2025-02-13
-
'충격' 댈러스가 왜?…돈치치, LA 레이커스로 이적→르브론과 한솥밥 (0.05)
2025-02-02
-
돈치치 트레이드는 댈러스 단장 작품…"우승하기 위해선 돈치치보다 AD" (0.04)
2025-02-03
-
'과체중' 돈치치에 불만 폭발…"수비를 해야 우승 가능" 댈러스가 충격 트레이드를 단행한 이유 (0.0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충격적인 트레이드가 단행됐다. 미국 ESPN은 2일(이하 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와 LA 레이커스, 유타 재즈가 삼각 트레이드를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댈러스는 레이커스로부터 앤서니 데이비스와 맥스 크리스티, 2029년 1라운드 지명권을 받는다. 레이커스는 댈러스에서 루카 돈치치, 막시 클레버, 마키프 모리
2025-02-03
-
"트라웃과 바비 위트 바꾼 것" NBA 세기의 트레이드가 메이저리그에서 이뤄졌다면 (0.04)
2025-02-05
많이 본 기사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오피셜] 한화 드디어 코치 보강 나섰다…류지현과 '찰떡호흡' 김광삼 투수코치 영입, 진종길 코치도 합류한다
2026-10-23
-
[속보] '무릎 테이핑 → 한계 극복' 안세영, 中 3인자 한웨 36분 만에 제압 '프랑스오픈 4강'…짐 싼 왕즈이-야마구치와 다르다
2026-10-23
-
LG 최종전 '영구결번 트리오' 시구였나…노송이 밝힌 뒷얘기 "너무 자주 마운드에 오르는 것이 송구스러워"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