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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충격!" 최민정·김길리 모두 무너졌다…2000년생 괴물 역습에 '빙상 권력이동' 서막→올림픽 '0.02초 전쟁' 불붙었다 (2.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0.02초 차이가 메달 색을 갈라놓았다. 빙판의 온도만큼 냉엄하다. 한국 여자 대표팀이 장악해온 세계 쇼트트랙 '질서'가 2000년생 캐나다 스케이터 등장으로 흔들리고 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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