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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의 한 명문 구단도 원했다" 일본 유럽파 공격수, 유럽 잔류 대신 J1 마치다 젤비아 이적..."최고 대우" (131.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오가와 고키(29)가 유럽 생활을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간다. J1리그 마치다 젤비아가 역대 일본인 선수 최고 수준의 연봉을 제시하며 오가와 영입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덜란드판 'ESPN'은 25일(한국시간) "오가와가 3시즌 동안 몸담았던 NEC 네이메헌을 떠나 마치다 젤비아로 이적한다. 일본 언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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