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인과 결혼 4년차' 손연재, 이제 우아한 사모님 포스 (26.1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26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부드럽게 바라보는 모습. 여전히 하얗고 말간 동안 미모가 눈에 띄지만 발목까지 내려오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우아하게 테라스에 앉아 있는 사모님 포스도 눈길을 끈다. 팬들은
2026-06-26
-
'애엄마 맞아?' 손연재, 한 뼘 초미니에 모두가 놀란 각선미 (12.50)
2026-07-19
-
'금융맨 남편♥' 손연재, 72억 집으로 이사하면서도 아쉬움 "한강뷰 없어" (11.2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손연재가 이사를 앞두고 정든 한남동 집을 떠나는 서운함을 토로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2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4년 동안 잘 지낸 한강뷰 집 안녕...우당탕 집 정리 + 24개월 준연이 생일도 알차게 보낸 2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손연재는 이사 준비를 하면서 현재 거주 중인 '한강뷰 신혼집'과의
2026-02-26
-
'금융맨♥' 손연재, 출산 후유증 토로 "골반 계속 벌어져" (7.8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임신과 출산으로 골반이 벌어졌다며 회복을 위한 운동을 소개했다. 손연재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손연재의 출산 후 뱃살 회복 10분 루틴'이라는 영상을 게시했다. 2024년 초 아들을 출산한 손연재는 "임신과 출산으로 골반이 계속 벌이진다"고 운을 뗐다. 이어 "골반은 그냥 놔두면 돌아
2026-04-17
-
손연재, 새해 맞아 미혼모 시설에 2천만원 상당 육아용품 기부 (6.4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2026년 새해 병오년을 맞아 미혼모 시설에 유모차와 아기의자 등 육아용품을 기부했다. 5일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솔루션 브랜드 부가부에 따르면 손연재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에 위치한 '생명의집'에 육아용품을 기부했다. 생명의집은 미혼모 및 한 부모 가족 여성들의 자립을 돕는 사회 복지
2026-01-05
-
손연재, 본격 둘째 계획 돌입 "임신 위해 50kg 목표…관리 열심히 할 것" (3.51)
2025-11-18
-
"4200만원" '김우빈♥' 신민아, 웨딩드레스는 어디꺼?…손예진·김연아도 '픽'했다[이슈S] (3.4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신민아의 웨딩드레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민아(41) 김우빈(36)은 10년 열애 끝에 지난 2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열고 수많은 하객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철통 보안 속에 결혼식이 진행된 가운데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2일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2025-12-22
-
손연재 "♥남편 첫만남에 결혼 예감" 결혼 풀스토리 공개('편스토랑') (2.59)
2025-10-16
-
'편스토랑' 손연재, 하나는 부족해…"둘째 계획 중, 딸이면 울 것 같아"[TV핫샷] (2.49)
2025-10-18
-
'18개월 아들맘' 손연재, 둘째 계획 공개 "외동은 안돼, 둘째는 딸이길" (2.28)
2025-10-17
많이 본 기사
-
총기 잃어버린 LG 야구, 마지막 잠실 경기 거부할 수 있나… 챔피언 자존심 꿈틀댈까
2026-10-20
-
[속보] 굿바이 다저스! 우승 멤버 떠난다…"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다저스에서만 2번 방출→결국 FA 시장으로
2026-10-19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이상민, 도지사실에 빨대 250개 보냈다 "헐레벌떡 취소 고려했는데…배송 완료"
2026-10-19
-
KIA가 2024년 우승 당시보다 더 나아진 것… 하나가 아닌 둘이다, 가을 최강 포지션이 있다
2026-10-19
-
'33세에 방출 시련' 15승 45홀드 베테랑 새출발 예고…"다른 팀에서도 웃으며 반겨 주시길"
2026-10-20
-
[오피셜] '류지현→한화행' 후임자 찾았다! KBO, APBC 사령탑 최원호 감독 선임 "코칭스태프 추후 발표"
2026-10-19
-
'경악의 192㎞ 홈런' MLB에서도 못 본 타구 속도였는데…LG 이재원 한번 더 기회 있을까
2026-10-2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