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최주환, 스리런 홈런을 쓱~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롯데와 SSG의 연습 경기가 11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1사 1,2루 SSG 최주환이 스리런을 날리고 최정, 로맥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2021-03-11
-
[포토S] 박석민, '내 홈런 봤지?'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2020 KBO리그 경기가 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회초 2사 2, 3루, 스리런 홈런을 친 NC 박석민이 윙크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20-10-08
-
[포토S] 이천웅, 신나는 홈런 댄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2020 KBO리그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1, 2루, 스리런 홈런을 친 LG 이천웅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2020-09-10
-
[포토S] 고개 떨군 윤정현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한희재 기자]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2020 KBO리그 경기가 8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그는 4회말 1사 1, 2루, SK 한동민에게 스리런 홈런을 허용한 키움 투수 윤정현이 아쉬워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인천, 한희재 기자
2020-09-08
-
[포토S] 홈런 치고 기뻐하는 세광고 허성우 (0.00)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배재고등학교와 세광고등학교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 4강전이 29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2, 3루, 스리런 홈런을 친 세광과 허성우가 방진호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2020-08-29
-
[포토S] 세광고 허성우, 결정적인 한방 (0.00)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배재고등학교와 세광고등학교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 4강전이 29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2, 3루, 세광과 허성우가 스리런 홈런을 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2020-08-29
-
[포토S] 홈런 김강민, '제대로 걸렸다'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한희재 기자]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20 KBO리그 경기가 27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2사 2, 3루, SK 김강민이 스리런 홈런을 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인천, 한희재 기자
2020-08-27
-
[포토S] 홈런 김세민, '우승트로피 기다려!'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한희재 기자] 강릉고등학교와 신일고등학교의 제5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이 22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1사 1, 2루, 스리런 홈런을 친 강릉고 김세민이 환호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한희재 기자
2020-08-22
-
[포토S] 강릉고 김세민, 짜릿한 스리런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한희재 기자] 강릉고등학교와 신일고등학교의 제5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이 22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1사 1, 2루, 스리런 홈런을 친 강릉고 김세민이 환호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한희재 기자
2020-08-22
-
[스토리S] '이정후 찐이야~', 2루타만 빼고 다 했다! 명실상부 키움 에이스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키움이 선발 이승호의 호투와 이정후-박병호의 투런포 합작 활약에 힘입어 동점 스리런까지 날린 한화의 맹추격을 뒤로하고 홈 개막전을 5-3으로 승리했다. 이정후는 3타수 3안타 1홈런 2득점
2020-05-09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스테파니 "23살 연상 美 남친, 세대차 없다…빚 갚아줄수 있지만 안 갚아줘"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김경문 시대 그 이후, 한화 야심 계속되나… 외부 전력 보강+미래 대비, 투트랙 뜨나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