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연봉 335억·세계 3위…공식발표, 韓 에이스 이강인 지도하는 시메오네 감독보다 ‘한 단계’ 밑, 아르테타 감독 아스널과 ‘2030년까지 재계약’ (173.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아스널과 동행한다. 연봉도 대폭 인상돼 전 세계 3위 수준이다. 아스널은 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페이지를 통해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구단과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우리가 이뤄낸 발전과 지난 시즌의 성공이 구단 역사상 특별한 시기의 시작점이라는 공감대를 반영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아
2026-10-09
-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에게 ‘세계 최고 연봉’ 메가톤급 재계약…22년 만에 PL 우승 보상 HERE WE GO 컨펌 “확인 완료, 올여름 마무리 유력” (93.7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22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올랐다. 이를 해낸 미켈 아르테타 감독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연봉을 약속하는 재계약을 제안할 예정이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21일(한국시간) “아르테타 감독은 2019년 부임 이후 아스널을 완전히 바꿨다. 현재 아르테타 감독의 위상에 걸맞게, 새 계약 조건은 그동안 업적을 적극 반영할
2026-05-21
-
'UCL 티켓 획득' 아스날, MF 4명 중 '2명' 골라 영입 추진한다 (0.00)
2023-04-28
-
세계 '갑부' 축구 구단주 TOP 10…만수르가 1등이 아니라고? (0.00)
2019-02-16
-
[SPO 톡] 판 페르시, “벵거 감독, 영원히 감사하겠다” (0.00)
2018-04-20
-
[SPO 톡] 아스널 구단주, “벵거, 언제나 그에게 감사할 것” (0.00)
2018-04-20
많이 본 기사
-
"군 면제가 가장 중요했다" 병역 특례 폭탄 발언의 양민혁, 소속팀 복귀 후 금메달 축하에 '활짝'
2026-10-08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
"심각한 욕심쟁이였다, 손흥민에게 양보했어야" 환상 프리킥 골에 아쉬움 드러낸 축구 팬들 "케인만 없었더라면"
2026-10-07
-
[오피셜] ‘또 가을야구 좌절’ 롯데, 무려 16명 방출 통보… 최충연-정성종-이인한 등 팀 떠난다
2026-10-07
-
"군대 안 갑니다" 한 마디에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사라진다..."국가 위상 영향에 따른 별도 판단" 병역법 일부개정안 발의
2026-10-07
-
'지긋지긋했다' 신유빈, 日 하야타에 8전 전패 끝 첫 승…AG 패배 2주 만에 설욕 → 계속 천적 지우기에 나선다
2026-10-08
-
최강희, 남자 6명과 키스신에 '키스 과외' 받았다 "母는 '주여' 기도"('라스')
2026-10-08
-
노시환 ML 진출 변수 있다…한화 11홈런 백업 내야수 등장이 무척 반가운 이유
2026-10-0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