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466호 이승엽, 은퇴를 자축하는 투런포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한희재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3루, 은퇴 경기에 나선 삼성 이승엽이 투런포를 날리며 KBO리그 통산 466홈런을 기록한 후 김재걸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7-10-03
-
[포토S] 이승엽, KBO 통산 466홈런 달성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한희재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3루, 은퇴 경기에 나선 삼성 이승엽이 투런포를 날리며 KBO 통산 466홈런을 기록한 후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17-10-03
-
[스토리S] 은퇴 투어 마친 이승엽의 ‘득템’ 리스트 (0.00)
[스포티비뉴스=한희재, 곽혜미 기자]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이 9월 30일 잠실 LG전을 끝으로 자신의 마지막 시즌을 기념할 은퇴 투어를 마쳤다. 삼성을 넘어 한국 야구 전체의 레전드로 자리 잡은 이승엽을 위해 각 구단은 고민을 거듭한 선물을 마련했다. 전설 이승엽이 받은 은퇴 투어 '득템' 목록을 사진으로 모아 봤다. 1. ‘보문산으로 공을 날려 버린 남자
2017-09-30
-
[포토S] 이승엽, '광주팬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0.00)
[스포티비뉴스=광주, 한희재 기자]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10일 오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9-6으로 승리한 삼성 이승엽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승엽은 마지막 광주 원정에서 2타수 1안타 2타점 2볼넷을 기록했다.
2017-09-10
-
[포토S] 이승엽, 광주 '은퇴 투어' 승리로 마무리 (0.00)
[스포티비뉴스=광주, 한희재 기자]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10일 오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9-6으로 승리한 삼성 이승엽이 승리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이승엽은 마지막 광주 원정에서 2타수 1안타 2타점 2볼넷을 기록했다.
2017-09-10
-
[포토S] 이승엽 '은퇴 투어', 전설의 첫 홈런을 기억하며 (0.00)
[스포티비뉴스=광주, 한희재 기자]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2017 KBO 리그 경기가 9일 오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다. 경기 전 은퇴 투어에 나선 삼성 이승엽이 KIA 김기태 감독, 허영택 단장에게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한 무등야구장 관중석 의자를 선물 받고 있다.
2017-09-10
-
[포토S] 이승엽, 2루타 치고도 덤덤한 표정 (0.00)
[스포티비뉴스=광주, 한희재 기자]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2017 KBO 리그 경기가 9일 오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7회초 2사, 2루타를 기록한 삼성 이승엽이 김호 코치에게 보호구를 건내고 있다.
2017-09-09
-
[포토S] 박세웅 상대로 역전포 기록한 이승엽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7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1사 1루, 롯데 박세웅을 상대로 역전 투런포를 날린 삼성 이승엽이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17-09-07
-
[포토S] 마지막 두산 원정 마친 이승엽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7로 패한 삼성 이승엽이 인사를 위해 그라운드로 나오고 있다. 이승엽은 두산 원정 마지막 경기에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2017-09-03
-
[스토리S] 이승엽의 첫 '은퇴 투어', 굿바이 독수리 둥지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KBO 리그 살아 있는 전설 이승엽이 '마지막'을 향한 본격적인 걸음을 내딛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각 구단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국민 타자'와의 아름다운 이별을 위해 최초로 '은퇴 투어'를 마련했다. '국민 타자' 이승엽의 은퇴 투어 첫 행선지는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한화 구단 임직원과 선수단, 팬들은
2017-08-11
많이 본 기사
-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김수현 아니었다…2016년 조작 카톡, 알고 보니 '연예인 A씨'
2026-10-13
-
KIA 1R 거포 루키, 롯데 레전드 만났다?…"와~죽이네" 이대호는 왜 바로 감탄했을까
2026-10-14
-
[공식발표]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이 손흥민 왕따시킨다?" 선 넘은 가짜뉴스에 대한축구협회 유감 표명 "자제를 부탁"
2026-10-14
-
"대표팀보다 소속팀이 더 중요하다" 김민재의 韓 대표팀 은퇴 소동에 과거 인터뷰까지 파묘..."은퇴해라" 팬들 비판 쏟아져
2026-10-14
-
‘충격’ 前 KIA 위즈덤, 진짜 한국 돌아오나… 연봉 110만 달러도 아까워? 방출 유력이라니
2026-10-14
-
[단독]SSG 최민준, 치어리더 이리안과 11월 결혼…동갑내기 부부 탄생
2026-10-13
-
KIA 최고 히트상품, 이범호 프로젝트 멈추지 않는다… 누군가의 롤모델, 더 잘해야 할 이유 생겼다
2026-10-14
-
[속보] ‘8롱도르’ ‘전설’ 메시, 2026년 발롱도르 수상자 시상식 참여 불투명…“트로피 수여자?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026-10-1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