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어쩌나, '전체 1순위' 박준현 무릎 부상…"스트레칭하다 무릎 불편감, 측부인대 미세손상" (862.19)
2026-10-23
-
KIA는 곽도규 팔꿈치 수술·LG는 유영찬 팔꿈치 골절…프리미어12 투혼 아닌 혹사였나 (0.07)
2025-04-15
-
곽도규 수술 날벼락, 김도영도 최소 1주일 지연… 잔뜩 기대했던 KIA, 우울한 월요일 맞이했다 [공식발표] (0.07)
2025-04-14
-
‘조상우 부상’ 울상 짓는 넥센 ‘특수 상황’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아직 몸이 자라는 과정에서 공을 상대적으로 많이 던지면서 나온 부상이다. 따라서 미래를 위해 예의 주시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20대 초반으로 필승 카드 노릇을 했던 4선발 낙점 투수. 그러나 부상으로 올 시즌을 치료와 재활로 보낼 위기까지 놓였다. 감독은 투수를 1년간 지켜보겠다는 뜻을 밝혔으나 구단은 신중한 반응을 보였
2016-03-02
많이 본 기사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김도영과 KIA 망칠 뻔했던 아찔했던 순간… '대인배 김도영' 오히려 투수들이 떨고 있다
2026-10-23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충격의 LG, 탈락하자마자 속전속결 선수 방출… FA 포수 잡고, 대형 유망주 기다리고 있나
2026-10-23
-
"내 재산 다 가져"…한고은, '6년 백수' ♥신영수에 애틋한 유언장 남겼다('고은언니')
2026-10-23
-
‘광속 3연승’에도 이범호 큰 고민 남았다… 새로운 피는 안 보인다, PO 엔트리 어떻게 짜나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