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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포기 못 한다” 차준환, 올림픽 쇼트 개인 최고점 폭발…프리에서 '투혼의 피날레' 예고 (5.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싱글 무대에서 흔들림 없는 연기로 단체전에서의 아쉬움을 씻어냈다. 차준환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0.08점, 예술점수(PCS) 42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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