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일본 베트남 몽골에서 1500명 참가 하는 'KBO와 함께하는 금산군 국제교류 티볼대회' 개최 (370.3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충남 금산군에서 ‘2026 KBO와 함께하는 금산군 국제교류 티볼대회’를 개최한다. 금산군과 KBO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티볼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베트남, 몽골 등 4개국 32개 팀, 15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국제교류리그’와 ‘여학생리그’로 나누어 조별 예선과
2026-08-28
-
KBO,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참가 가족 모집…캠프 참가비 무료 (66.9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6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2026-04-06
-
KBO, 금산군과 야구 활성화 방안 논의 "전광판 단체 응원 추진" (33.6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한국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간다. KBO 허구연 총재는 12일 박범인 금산군수를 방문해 금산군 야구장을 활용한 야구 관련 행사 유치를 통한 저변확대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군 홍보 및 지역경제활성화 등의 상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두 단체장은 2023년 개장한 정식 규격의 금산 야구장과
2026-02-13
-
KBO, 키즈클럽 티볼대회 개최…장종훈-김용수 포함 은퇴선수 10명 참여 (18.68)
2025-09-05
-
KBO, 2025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구단 대항 티볼대회 보은에서 개최…NC 우승+홈런왕 배출 (15.9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와 10개 구단이 한 시즌 동안 어린이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야구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 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2025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구단 대항 티볼대회’가 충청북도 보은군 KBO 야구센터에서 6일에 열렸다. 이번 티볼 대회에는 구단 별로 20명씩 총 200명의 어린이회원이 참가했
2025-09-07
-
양해영 KBSA 회장 “한국 야구 미래 밝다…유소년 성장 시스템 구축이 과제” (13.39)
[스포티비뉴스=광주, 정형근 기자] “한국 야구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건 이 선수들을 얼마나 더 성장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느냐이다.”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회장은 15일 광주무등경기장 야구장에서 열린 제3회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결승전을 지켜본 뒤 유소년 야구의 가능성과 협회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양 회장은 “이번 대회
2026-05-18
-
KBO, 10개 구단 어린이회원에 티볼 원데이 클래스 진행 "미래세대 팬 유입에 기여" (5.62)
2025-08-28
-
[취재파일] 프로야구 관중 1,000만 시대…KBSA "여자 야구 활성화, 지금이 골든타임" (4.22)
[스포티비뉴스=고양, 정형근, 배정호 기자] 한국 야구는 관중 수만 놓고 보면 절정기에 있다. KBO리그는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했고, 그 중심에는 젊은 여성 팬들이 있다. SNS, 콘텐츠, 방송 예능까지 결합된 야구 문화는 일상으로 스며들었다. 하지만 관중석의 열기와 달리, 여자 선수가 실제로 야구를 ‘계속’할 수 있는 길은 여전히 좁다. 초등
2025-12-02
-
호주 이변! 'MLB 올스타' 인간승리 주인공 빠졌다→MLB 1순위 유망주는 생존, KBO 출신 4명 합류 (4.1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과 맞붙을 호주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최종 로스터를 공개했다. 당초 합류가 예정됐던 '올스타 불펜투수' 리암 헨드릭스는 30인 명단에 들지 못했고, 대신 '지명투수 풀'에 포함돼 2라운드 뒤를 대비한다. 대신 호주 출신 최초의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트래비스 바자나(클리블랜드 가디언스)는
2026-02-07
-
허구연 KBO 총재 "공정·경쟁력 있는 리그, 팬과 함께 경험하는 리그로 전진하겠다" (3.2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8일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허구연 KBO 총재는 신년사를 통해 "2024년, KBO는 'THE INNING BEGINS'라는 슬로건으로 한국 야구의 새로운 이닝을 힘차게 열었다. 이어 2025년에는 'THE INNING CONTINUES'라는 다짐과 함께 변화의 흐름을 이어가며 제도의 안정과 현
2026-01-08
많이 본 기사
-
"대표팀보다 소속팀이 더 중요하다" 김민재의 韓 대표팀 은퇴 소동에 과거 인터뷰까지 파묘..."은퇴해라" 팬들 비판 쏟아져
2026-10-14
-
왜 KIA 출신 수비왕 유격수에 80억 썼는지 알았다…하지만 FA 1명의 힘으로는 역부족, 결국 하루 만에 가을야구 씁쓸한 퇴장
2026-10-15
-
"두산 너무 창피해", "곽빈 어깨에 짐만 지우고", "타격·수비 어쩔 건데"…두산 팬들 상처받았다
2026-10-15
-
"전지현 이후 처음" 中 번화가에 GD 포스터 …'한한령' 10년, 지드래곤이 뚫나
2026-10-13
-
KIA 1R 거포 루키, 롯데 레전드 만났다?…"와~죽이네" 이대호는 왜 바로 감탄했을까
2026-10-14
-
[공식발표]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이 손흥민 왕따시킨다?" 선 넘은 가짜뉴스에 대한축구협회 유감 표명 "자제를 부탁"
2026-10-14
-
[단독]SSG 최민준, 치어리더 이리안과 11월 결혼…동갑내기 부부 탄생
2026-10-13
-
밀워키 미쳤다! 승승승 질주→44년 만의 WS까지 -1승…돌버츠 최악의 투수 교체, 다저스 PS 내일 끝날 수도 [NLCS 3차전]
2026-10-1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