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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J CUP] 래시먼, 위기 잘 넘겼는데…허무하게 해저드에 '퐁당' (영상) (0.00)
[스포티비뉴스=서귀포(제주), THE CJ CUP 특별취재팀 이교덕 기자] 마크 레시먼(33, 호주)은 위기를 잘 넘겼다.20일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클럽 나인브릿지(파 72)에서 열린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THE CJ CUP @ NINE BRIDGES(총 상금 925만 달러)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첫 타를 카트 도로로 보내는 바람에 타수를 크게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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