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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홀대'와 극명 대조..."EPL 가려면 네가 필요해" 램파드 극찬 받은 日 윙어→英 1부 '다섯 번째' 일본인 확정 (153.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의 소속팀 동료이자 포지션 경쟁자인 일본 국가대표 윙어 사카모토 다츠히로(29·코번트리 시티)가 프랑크 램퍼드 감독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사카모토는 5일 글로벌 스포츠 스트리밍 업체 '다즌 재팬(DAZN Japan)'의 프로그램 '야벳치 스타디움'에 출연해 "램파드 감독은 정말 성실하고 진지한 사람"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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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퍼드 설득에 감동" 15경기 3골인데 '1위 팀'이 데려갔다…양민혁 강등권서 '인생 점프'→"코번트리는 나를 살릴 곳" 깊은 신뢰 (33.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양민혁(19)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1위팀 코번트리 시티에서 새 출발을 알린 가운데 "프랑크 램퍼드 감독님 설득에 이적 확신을 갖게 됐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양민혁 원 소속 팀인 토트넘 홋스퍼는 7일(한국시간) "포츠머스와 동행을 종료한 양민혁을 올 시즌 잔여 기간 코번트리에 재임대한다"고 발표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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