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1골 넣은 호날두 욕 하다니"…박지성 동료였던 전설도 불평 (0.00)
2021-12-03
-
344일 만의 '멀티 골', 히딩크 자존심 살린 코스타 (0.00)
[스포티비뉴스=이남훈 기자] 디에고 코스타(27,스페인)가 344일 만의 멀티 골로 거스 히딩크 감독의 자존심을 살렸다. 코스타는 27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5-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왓포드와 홈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다. 2-2로 비긴 첼시는 5승 4무 9패 (승점 19)로 리그 15위를 기록
2015-12-27
많이 본 기사
-
'경기 중 가슴 노출' 오히려 기뻐했다…"온리팬스 수익 늘었어" 미녀 격투기 선수 반색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14살 연하' 김다영, ♥배성재 생일에 3단 뽀뽀…"남편만 섬길 것"
2026-10-21
-
고작 31G 뛴 삼성 1라운드 좌완, 벌써 방출이라니…새 팀서 기회 얻나, 허윤동 운명은
2026-10-20
-
김도영 잠실도 좁니? KIA 대구에선 홈런 얼마나 치려고…설마 145m 초대형 아치 또 나오나
2026-10-21
-
"져도 당당하게 졌으면" 이런 패배를 말한 건 아닐텐데…LG 적시타 하나 없는 완패, 준PO+PO 역사상 최다 득실차 수모
2026-10-21
-
"일이나 해라" 비난에 야말 父 격분…아들 세계적인 스타 되자 '180도 달라진 인생'→SNS서 시청자와 설전 "일할 필요 없다, 수백만 유로 있으니까"
2026-10-21
-
'526일 만의 복귀전' 손흥민 위해 최선 다했던 쿨루셉스키...드디어 부상 털고 복귀 "그동안 많은 고통 있었어" 감독도 박수
2026-10-2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