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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다쳤는데 "뛰겠습니다"…'노인정 내야' 흔드는 독종 신인, 만원 관중 앞 개막전 꿈꾼다 (35.08)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야수 최대어'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를 동시에 보유한 유신고등학교는 지난해 비록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 봉황대기 4강 진출 등의 성과를 이뤘다. 신재인과 오재원은 드래프트에서도 각각 전체 2순위, 3순위 지명을 받으며 큰 기대 속에 프로에 입성했다. 개막을 일주일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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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자조한 '노인정 내야' 신인이 뚫는다 "개막 엔트리가 문제가 아니고" (5.39)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개막 엔트리가 아니고, 보세요. 이미 주전이지." KT 이강철 감독이 신인 내야수 이강민에게 푹 빠진 눈치다. 아직 시범경기 기간이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주전 유격수가 유력한 선수라고 호평했다.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이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통해 두각을 드러내는 가운데, 이들의 유신고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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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혁 잡았어도, 내야 세대교체 퍼즐 남은 한 조각 채워야 한다…김영웅-이재현과 삼성 이끌 미래는 누구? (0.02)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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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승도, 미래 주전 2루 자원도 뽑았다…“우리 순번까지 남아 있을까 걱정했는데…” 삼성 안도 (0.00)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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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한 대로 착착…‘100구’ 승지환 앞세운 유신고, 강호 강릉고 꺾고 8강 진출 [대통령배] (0.00)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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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가을의 마법①]‘조커’부터 ‘살림꾼’까지…창단 주역들과 함께라 더 행복했다 (0.00)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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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롯데팬들에게 ‘은퇴’ 김상호가 띄우는 뒤늦은 이별편지…“잊지 않을게요” (0.00)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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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잠실] '3연투 쏟아질 뻔한 NC 불펜' 이동욱 감독 "야수 등판 고려했다" (0.00)
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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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투한 투수가 많아서"…홍성무 이어 김영규, 우려 현실로 (0.00)
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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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타로 나선 삼성 라이블리, 내야 뜬공으로 아웃 (0.00)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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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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