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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12위로 대회마무리 (67.86)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한국 여자 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이 슬로프스타일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유승은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나섰다. 유승은은 예선을 전체 3위(76.8점)로 통과해 메달권 진입 기대감을 높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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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金金金 일본, '귀국 좌석' 논란 터졌다…'역대 최강' 스노보드 대표, 이코노미로 日 복귀 "피겨 선수들은 비즈니스던데" (62.4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축제 분위기에 젖어야 할 일본 열도가 때아닌 '좌석 차별' 논란으로 얼룩졌다. 23일 닛칸 스포츠, 데일리 스포츠, 토스포 등 다수의 일본 현지 언론은 "금메달을 휩쓸며 국격을 높인 스노보드 영웅들이 귀국길에 좁은 이코노미석에 몸을 구겨 넣은 사실이 알려졌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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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 선수에게 사과하라" 日, 금메달에 문제 있다…美 스노보드 레전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점수" → 일본에서도 논란 (44.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의 싹쓸이로 끝난 스노보드 종목에서 판정 논란이 불거져 시끄럽다. 지난 19일 거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무대에서 일본의 후카다 마리가 87.83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은메달은 87.48점을 기록한 뉴질랜드의 조이 사도스키 시넛에게 돌아갔고, 동메달은 79.3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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