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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비오, '함께 고생한 캐디와도 한 컷!' (0.00)
[스포티비뉴스=파주, 곽혜미 기자] KPGA 코리안투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4라운드가 7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천10야드)에서 열렸다.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몰아쳐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하고 우승을 한 김비오가 캐디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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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자 김비오에게 박수 보내는 KPGA 구자철 회장 (0.00)
[스포티비뉴스=파주, 곽혜미 기자] KPGA 코리안투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4라운드가 7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천10야드)에서 열렸다.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몰아쳐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하고 우승을 한 김비오. KPGA 구자철 회장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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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비오, '우승 물맛 좋다!' (0.00)
[스포티비뉴스=파주, 곽혜미 기자] KPGA 코리안투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4라운드가 7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천10야드)에서 열렸다.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몰아쳐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하고 우승을 한 김비오가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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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비오-김주형, 멋진 승부 펼치고 뜨거운 악수 (0.00)
[스포티비뉴스=파주, 곽혜미 기자] KPGA 코리안투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4라운드가 7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천10야드)에서 열렸다.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몰아쳐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하고 우승을 한 김비오(오른쪽)가 김주형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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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비오, 2년 2개월 만에 우승 (0.00)
[스포티비뉴스=파주, 곽혜미 기자] KPGA 코리안투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4라운드가 7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천10야드)에서 열렸다.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몰아쳐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하고 우승을 한 김비오가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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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비오, 짜릿한 우승 물세례! (0.00)
[스포티비뉴스=파주, 곽혜미 기자] KPGA 코리안투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4라운드가 7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천10야드)에서 열렸다.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몰아쳐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하고 우승을 한 김비오가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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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비오, 우승 트로피 앞에서 엄지 척! (0.00)
[스포티비뉴스=파주, 곽혜미 기자] KPGA 코리안투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4라운드가 7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천10야드)에서 열렸다.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몰아쳐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하고 우승을 한 김비오가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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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 재킷 입는 김비오 (0.00)
[스포티비뉴스=파주, 곽혜미 기자] KPGA 코리안투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4라운드가 7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천10야드)에서 열렸다.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몰아쳐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하고 우승을 한 김비오. KPGA 구자철 회장이 재킷을 입혀주고 있다.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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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비오, 코리안투어 최종전 우승 '피날레' (0.00)
[스포티비뉴스=파주, 곽혜미 기자] KPGA 코리안투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4라운드가 7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천10야드)에서 열렸다.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몰아쳐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하고 우승을 한 김비오가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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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비오,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0.00)
[스포티비뉴스=파주, 곽혜미 기자] KPGA 코리안투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4라운드가 7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천10야드)에서 열렸다.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몰아쳐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하고 우승을 한 김비오가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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